풀밭에 엎드려 쉬고 있는 강아지

수술 없는
동물 중성화 제품을
개발합니다

단회 주사 동물 중성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돌담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개발

보호소와 동물병원, 보호자를 위한 새로운 중성화 방법을 개발합니다.

나란히 서 있는 새끼 돼지 두 마리

축산동물을
위한 제품 개발

동물복지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길 위의 고양이

유기동물 문제는 기존의 포획-중성화-방사 방식으로는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구조된 유실·유기동물은 약 10만 7천 마리. 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보호소에서 자연사하거나 안락사되었습니다.

에피바라는 보호소와 동물병원에서 더 많은 동물이 중성화될 수 있도록, 동물과 사람 모두의 부담을 낮춘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울타리 앞의 새끼 돼지들

육류 품질 향상을 위한 거세는, 이제, 동물 윤리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1,000만 마리가 넘습니다. 수컷 새끼돼지는 웅취를 막기 위해, 한우 수소는 육질 관리를 위해 거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에피바라는 동물의 고통과 농가의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도록, 외과적 거세를 대체할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편안히 쉬고 있는 강아지

넥카라 없이, 더 편안하게.

수술 후 동물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넥카라입니다.

에피바라는 마취·절개·봉합 없이 중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적용 범위

소형 동물

원치 않는 번식과 공격적인 행동을 줄이는 방법을 개발합니다.

개와 고양이

반려동물 중성화의 새로운 선택지를 목표로 합니다.

축산동물

외과적 거세를 대체할 방법을 개발합니다.

수컷 동물을 위한 제품

수컷 기호

암컷 동물을 위한 제품

암컷 기호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아지

더 나은 중성화의 미래,
에피바라가
개발합니다.

수의학과 생식생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더 나은 선택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개발 지원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미국 농무부(U.S. Department of Agriculture)